
얼마전 2025 보령 머드축제에
개막식에 맞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내여행 떠나는 하이티엠입니다!
여름이 되면 바다나 계곡 등 물을 만날 수 있는
축제장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가는 편이죠?
이번에 하이티엠 역시도 여름을 맞이해
2025 보령 머드축제를 다녀오며 제대로된
즐거움으로 여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있었던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또 직접 가서 느껴보며 느꼈던 보령 머드축제의
주차장, 기간 내 어떤 이벤트가 있는지 여러분과
함께 소통해 보도록 할께요!
보령 머드축제 위치 안내 및 주차장
첫번째, 현장발권이 가능한 축제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인터넷에서 미리 사전에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것이 혜택이 많으니
꼭 사전 예매 후에 축제를 즐기시길 추천해요!
보령머드축제기간
2025.07.26 ~ 2025.08.10
일반존 14.000원
페밀리존 12.000원

이번에 다녀온 이곳 머드축제는
전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축제인지라 많은 외국인
분들과 국내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주차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렇다보니 주차장 정보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단 바로 축제의 옆 주차장은 굉장히
혼잡하여 일정에 맞지 않게 늦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으니
외곽으로 벗어나 주차를 하시면
되는데 이때 갓길주차는 하시면
주차딱지가 생길 수 있으니 꼭
참고하셔서 주차이용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2025 보령머드축제에 맞춰서 사전에
숙소를 예약하고 갔다보니 시간맞춰
사장님에게 연락을 드려 미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숙소와 약 5분거리를
걸어서 축제를 즐기고 왔습니다.
만약 1박2일 이상의 여행을 생각하시고
있다면 고민하지 마시구 숙소를 예약해
여행을 가시길 추천해 드려 봅니다.

입구에 도착해 현장에서 발권을 하고
아마도 들고오신 물품들을 보관하기 위해
물품 보관소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보관비용 2.000원
하지만 이거이거
완전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저희는 보관소 앞에서 약 10분을 기다렸는데
앞쪽에서 보관자리가 없어 오래걸린다보니
포기하고 그냥 들고 들어가시거나 아무데나
바닥에 두시고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저희도 다른 분들처럼 이렇게
철장에 가방을 묶어 두고 들어갔다가
너무 불안한 마음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결국 다시 들고 돌어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 만큼 주변 분들이 옆에
이렇게 짐을 두시고 들어가는 분들이
많아 이런 신경을 많이 쓰지 않으시는
분들은 그냥 바닥에 이렇게 두고
들어가셔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2025 머드축제 이렇게 즐겨보세요!

처음에 보령머드축제를 들어가시면 정말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대기시간동안 여기저기 구경하시고 있는데 저희는 다소 소심한 성격인지라 그냥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녔는데 만약에 소심한 분들이라면 이렇게 그냥 눈치없이 스윽 들어가 머드를 온몸에 바를 수 있는 곳에서 머드와 친해지며 시간을 보내 보세요!
저희도 처음엔 굉장히 어색했지만 몸에 머드 좀 발라주고 하니 어색함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렇게 온 몸에 머드를 발라주고 놀다보면 자연스레 이렇게 재밌는 게임도 즐기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잘 모르는 분들과 함께 즐겨야 한다는 어색함이 굉장히 크지만 한번 참여해서 즐기면 정말 재밌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2025 보령머드축제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저는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물에 빠져서 아주 머드를 온몸에 발랐던 것 같네요 ㅎㅎ
하이티엠 동호회 친구들이랑 같이 떠난 여행지 보령머드축제! 사실 친구들이랑 가면 더욱 재밌습니다 !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즐기며 누가 더 오래버티는지, 누가 더 힘이 쌘지 등등 그런저런 내기도 하면서 같이 즐기다보니 저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밌게 축제를 즐겼는데요!

결국엔 이렇게 온몸에 머드를 바르고 다들 엄청 웃으면서 즐겼는데 참고로 보령머드축제 이용시 이런 부분은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옷은 버려도 되는 옷이거나 검정계열 옷이 머드가 묻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2. 맨발로 들어가도 되지만 미끄러워서 오히려 슬리퍼나 크록스를 신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
3. 선글라스나 안경은 두고 오셔야 놀다가 날라가거나 물에 빠져서 찾는 일이 없습니다.
저는 선글라스를 끼고 팔토시를 사용한 채로 갔는데 일단 팔토시를 하니 오히려 머드가 사이사이 너무 붙어서 느낌이 괜히 불편했고 선글라스는 뭘 즐길 때마다 벗어서 따로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노는데 방해가 되었던 것 같아요!

같이 간 친구들도 완전 얼굴에 머드를 잔뜩 발랐습니다!
의외로 정말 많은 분들이 머드를 어색해 하시는데 한번 즐겨보면 정말 끝도 없이 바르고 싶고 재밌습니다ㅎ
그런데 이 머드. 과연 피부에 좋을까요?

머드란?
- 쉽게 말해 '물기가 있어 질척한 흙'이란 뜻인데 여러 종류가 있고 그 중 서해에서 나오는 머드는 바다진흙을 가공한 머드파우더와 머드워터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노화방지, 피부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등의 피부 미용에 정말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니 그냥 머드를 온몸에 바르고 즐기시는 분들도 있으셨고 의외로 햇빛은 따가웠지만 머드를 바르고 있는 상태에서는 햇빛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는듯 뜨겁거나 따갑지 않아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보령 머드축제에서 시간을 약 3시간 정도 보냈나?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놀았던 것 같은데 다들 신선한 체험이였고 너무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이후엔

시원하게 맥주도 한잔했습니다.
이건 보령 대천에서도 유명한 대천맥주인데 대천에서 자란 쌀을 가지고 만들어 정말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진짜 시원하고 축제를 즐기고 마신 거라 정말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낭만있는 국내여행으로 2025 보령머드축제 아직 기간이 남아있으니 꼭 가셔서 즐거운 머드축제를 즐겨보시길 추천해 드려 봅니다!
하이티엠은 전국을 여행하고 있는 국내여행 동호회입니다! 앞으로 하이티엠의 꾸준한 국내 여행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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