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대형카페 로드1950 브런치 햄버거와 파스타 그리고 오션뷰의 조합 안갈 수가 없는 곳
집근처에 수 많은 카페들을 가보았지만 우리집에서 고작 15분 거리인 당진 대형카페가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왜인지 브런치가 땡겨 검색을 하다가 가게된 로드 1950 카페.
그냥 들어가는 순간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하고 밖으로 바라보면 보이는 오션뷰는 낭만 그자체 였습니다.
당진 대형카페 로드 1950 정보
■ 매일 오픈 오전 10시 30분 ~ 마감 21시(라스트오더 20:30)
■ 주차장 _ 있음 (넓어요)
■ 주메뉴 _ 로드1950햄버거
■ 특별함 _ 브런치메뉴, 오션뷰, 대형카페

이번에 방문하게 된 당진 대형카페 로드1950은 일단 굉장히 이국적이고 우리나라의 흔한 고급진 인테리어의 카페라기 보단 미국스럽고, 외국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곳인데요.
특히 입구로 향하는 길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함께 있다보니 단순히 카페를 이용하고자 오시는 손님보단 관광을 목표로 오시는 분들도 많아 보였습니다.




전반적인 입구에서의 느낌은 진짜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라 외국에서 볼법한 공중전화, 귀여운 차들까지 그 밖에도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오토봇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런 풍의 느낌의 인테리어 덕분에 여기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고 저희도 한참을 구경했던 것 같아요~
범블비는 진짜 대박이였어요!

당진 대형카페답게 주차시설도 정말 잘되어 있는데 주차장이 한곳만 있는 게 아니니 혹시나 주차장에 들어오셨을 때 주차자리가 없다면 인근에 또 다른 주차장도 함께 있으니 조금 걷더라도 참고하셔서 주차 편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바로 앞 주차장이 너무 넓다보니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 보입니다.

당진 대형카페 로드1950에 입장하는 순간 정말 맛있는 냄새가 많이 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카페를 이용하시고 있으셨는데 저희는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서 온 것도 있어서 햄버거와 파스타 그 밖에 각종 빵들까지 매우 기대를 하면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면 보이는 웅장한 인테리어들이 눈에 들어오고 정말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있어 전체적인 샷을 찍기가 좀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몇장 찍어 보기도 했는데요.
여기는 정말 브런치 먹고 서해 바다를 보는 오션뷰의 낭만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박이라는 것만 생각하고 왔는데 오션뷰가 아니라 바다로 향하는 길도 있어서 대박이였습니다!
그건 조금 있다가 이야기 하기로 하고.

일단 메뉴를 보시면 보통 가게의 이름을 걸고 나오는 메뉴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생각에 19.500원의 로드1950햄버거를 주문하고 커피와 음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이컨명란로제 파스타도 함께 주문해 보았습니다.
사실 햄버거가 무슨 2만원 가까이 하는지 의문이였는데 그건 조금있다가 사진만 보셔서 납득이 됩니다.

여기는 1층에 빵들과 함께 앉아서 드실 수 있는 자리가 굉장히 많았고 당진 대형카페 오션뷰를 즐기고 싶다면 2층으로 올라가셔서 자리를 찾아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 위치였습니다.
그런데 오션뷰 사실 2층에 자리 없으면 그냥 테라스 밖으로 나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밖으로 나가자마자 해안산책로로 가는 길이라는 펫말을 볼 수 있는데 그러니까 쉽게 말해 당진 대형카페 오션뷰를 보기 위해 자리를 찾는 게 아니라 테라스로 나가서도 보이는 바다를 산책길을 통해 바로 앞까지 또 가셔서 낭만의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였습니다.
정말 대박이죠?

확실히 바다 앞이라 습하긴 했지만 어우 너무 더워서 못있겠다 정도는 아니였고 적당한 날씨에 밖으로 나와 테라스에서 낭만을 즐기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간날은 아쉽게도 비가 오는 날이여서 테라스에 사람이 없었지만 날씨 좋은 날은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테라스로 향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느낌의 바다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서해는 물이 빠지는 갯벌이 있다보니 만약에 타이밍을 이렇게 잘못 잡고 가시면 물이 빠지고 있는 바다를 볼 수 있으니 물때를 확인해 보시고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갯벌을 생각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물때표를 보시고 가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해안으로 가는 길에는 코닥이 또 있는데 익스프레스는 사진 카메라 관련되어 있는 곳으로 로드1950에서 주문하신뒤에 받은 영수증을 들고가면 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 주시면 될것 같네요~
로드1950 카페 햄버거 및 브런치

드디어 저희가 주문한 브런치 메뉴 로드1950 햄버거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 이건 그냥 19.500원을 할 수 밖에 없겠다 생각이 들정도로 푸짐하고 햄버거라 한입으로 물어 먹는 게 정상인데 워낙 높이가 크고 들어간게 많다보니 칼로 썰어 나눠 드실정도로 푸짐해 보였습니다!
특히 치킨 세조각과 바싹한 감자튀김도 함께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비쥬얼 만큼은 대박이였습니다!
맛도 대박이였는데 대부분의 자리에 이 로드1950 햄버거를 드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고 저희도 먹어본 근래에 수제버거 중에 최고가 아니였나..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함께 주문한 베이컨 명란 로제 파스타 이거는 꾸덕함이 굉장했고 특유의 명란맛이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들어간 명란 맛은 대박이였습니다!
베이컨과 명란 조합이 이렇게 좋을 것이라 누가 상상했을까요?

그냥 꾸덕함이 미쳤던 파스타, 그리고 계란도 함께 나오는데 같이 비벼 드시는 것을 강추 드리고 그냥 느끼하기만 할 것 같지만 매콤한 맛과 로제맛이 너무 잘어울려지니 명란을 드시지 못하는 분들도 진짜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카페에 왔으니 음료도 마셨는데 커피는 여러분이 아는 그맛이고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여기까지와서 8천원의 금액을 내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드시지 마시고 몇백원 더내고 맛있는 다른 음료 드셔보길 추천드려요!
이렇게 한끼를 뚝딱하고 주변을 좀 더 돌아보았어요~




깨끗한 화장실과 손만 따로 씻을 수 있는 공간까지 섬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여기저기 보다보면 그냥 만들어 두지 않고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꾸며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또 좋았던 것은 역시나 사진 찍을 맛이 났던 게 아니였나 생각이 드는 당진 대형카페 로드1950!


각종 빵들도 엄청 많이 있었는데 소금빵을 비롯해 치즈크림호떡과 그 외에도 크림으로 만들어진 빵들이 정말 인기가 많아서 자주 교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구요!

제가 또 살찌는 음식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피자빵도 보이길래 정말 맛있어 보였지만 브런치를 너무 많이 먹어둬서 아쉬운 마음으로 넘어가봅니다.

가장 신기 했던 빵은 이 당진 사과빵이였는데 이게 진짜 대부분의 손님들이 드시고 있고 포장해 가시기도 하던데 진짜 대박 신기한 빵이더라구요~
당진이 사과가 유명한건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결국 집으로 갈 때 너무 궁금했던 당진사과빵과 그 외에도 크림빵 소금빵 사서 갔는데 나중에 먹어본 소금빵은 매우 훌륭하다는 점 사과빵은 진짜 그냥 사과 맛나는 빵이였네요 ㅋㅋㅋ
이렇게 해서 당진 대형카페 로드1950에서 브런치도 먹고 오션뷰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저희는 카페 이용해도 1시간 내로 나오는 편인데 이날은 여기저기 구경한다고 2시간은 소요된 것 같네요!
참고로 음식은 미리 주문해 두셔야 오션뷰도 보고 빵 구경도 하다보면 20~30분 정도 시간이 지나니 꼭 먼저 주문하시고 구경다니세요~
오늘은 당진 대형카페 추천해 드려보았는데 브런치와 오션뷰 그 외에도 여러 구경거리 놀거리가 함께 있는 로드1950 여러분도 한번 다녀와 보시길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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