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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티엠 전국 팔도 여행

진안 운일암반일암 카페 안단테 아기자기한 소품과 와플이 맛있는 곳

by 여행을시작하다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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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소품이 매력적이였던 진안 운일암반일암 카페 안단테

 

이번에 가게된 전북 진안 계곡 여행, 사실 정말 많이 알아보고 간 건 아니였고 예전에 마이산 인근으로 여행을 가보았기 때문에 이번엔 그 유명하다던 운일암반일암으로 향해 보기로 했었습니다.

 

여기는 그냥 차에서만 바라봐도 정말 웅장한 기운이 느껴졌던 곳인데 인근에 그렇게 카페가 또 많이 있지 않았지만 우연히 찾아간 카페 안단테에 매력에 빠져보았답니다.

 

 

■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시 ~마감 21시

 

■ 추천메뉴

아이스크림 와플

 

■ 공영주차장 이용

 

이곳은 운일암 카페 안단테라는 곳으로 운일암반일암 무지개다리 관광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오시는 카페인데 사실 인근에 그렇다할 카페가 많이 있지 않았는데 여기는 시설도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함께 꽤 맛있는 음료로 기분좋게 더위를 식혀줄 수 있었답니다.

 

 

주차장에 대해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바로 옆에 작은 주차장이 있지만 여기 위치를 이용하시는 것보다는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주차자리도 굉장히 넓고 편리하게 이동도 가능하니 이점 참고하셔서 운일암 카페 안단테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는 잘 몰라서 그냥 옆에 주차했는데 나중에 나갈 때 차들이 너무 많이 오고가고 해서 공영주차장 이용을 추천해 드려 봅니다.

 

 

입구앞에는 작은 테라스가 있지만 사실 흡연을 하는 곳이라 테라스 이용은 좀 어려울 것 같아보이고 그래도 입구에 꽃도 펴있고 바로 맞은편에 멋진 운일암 절경을 또 함께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일단 들어가봅시다.

 

 

입구에 들어서면 우드 톤으로 된 인테리어와 중앙에 여러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사장님께서 돌리면 음악소리가 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외에도 한켠엔 수많은 책들과 또 한켠엔 다른 인테리어도 눈에 들어옵니다.

 

 

소품들 중에서 가장 눈에 많이 들어왔던 건 이 거였는데 옆에 태엽을 돌리면 나오는 음악소리가 친숙하지만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느낌.

 

직접 해볼 수 도 있고 사장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알려주시니 여러분도 한번 진안 운일암반일암 카페를 가신다면 한번 해보시는 것도 재밌답니다~

 

 

이 밖에도 정말 다양한 조명 인테리어부터 중간중간에 보이는 소품들까지 하나씩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저희가 갔을 때는 그렇게 손님이 많이 있지는 않았는데 막상 나갈 때보니 꽤 자리가 차 있더라구요.

 

여튼 이제 음료 주문좀 해볼께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운일암 카페 안단테는 일단 아이스아메리카노가 5.000원이며, 커피종류 뿐만 아니라 케모마일, 얼그레이 같이 티 종류나 에이드, 스무디 종류도 함께 있고 그 외에도 디저트 류인 아이스크림 와플 역시도 있어 함께 주문해 먹어보았습니다!

 

주문하면 그래도 꽤 시간이 좀 걸리니 미리 주문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보시듯 독특한 단체 좌석도 함께 있는데 여기 나무도 직접 하나씩 제작 하신 거 같아 보이는 게 좋아 보였고 테이블이 맘에 들어 앉았는데 사실 6명이상 자리여도 그렇게 넓다는 생각까지 들진 못했네요.

 

관상용으로 좋은듯...ㅎㅎ

 

 

음료가 나왔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실 큰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원두를 좋은 거 쓰시는지 탄맛 안나고 신맛 없는 고소한 맛이라 저에겐 딱인 맛이더라구요.

 

아쉬운건 에이드였는데 너무 셔요...ㅠㅠ 그렇게 에이드 같다는 생각이 들진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다른 음료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 와플도 주문해서 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은 조금 더 많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은 욕심이겠죠?ㅎㅎ

 

여튼 와플도 같이 먹었는데 역시나 커피와 정말 잘 어울리고 6.000원에 꽤 괜찮은 가성비 좋은 디저트가 아니였나 생각도 같이 해보았습니다!

 

우리는 사실 캠핑을 온거라 중간에 너무 더운 시간에 빠져나와 이렇게 진안 운일암반일암 카페 안단테로 찾아오게 되었는데 잠깐의 시원함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와플 먹으면서 어찌나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었는지 그거 참 좋았네요~

 

이렇게 하고 곧바로 다시 캠핑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진안 운일암반일암 카페 찾으신다면 안단테로 가시는 거 추천해 드리며, 캠핑장에서 계곡으로까지 간 이야기는 또 추후에 차근차근 정리해서 정보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제가 보기엔 9월말까지는 계속 더울 것 같은데 그래서 여름 여행을 앞으로 한 두번은 더 다녀와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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