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스러운 추억을 쌓았던 전남 영광 1박2일 여행, 감성 카페부터 맛있는 영광굴비까지.
전라도는 숨은 보석같은 여행지가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중 하나는 영광스럽게도 전남 영광 1박2일 여행이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전남 영광 1박2일 여행을 가서 맛있는 영광굴비부터 감성카페, 서해라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관광 이야기를 소개해 드려보겠습니다.
전남 영광 풍력발전단지.
■ 영광풍력발전 위치는
염전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더 예쁜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어요.

첫번째로 향했던 전남 영광 1박2일 여행지 이곳은 풍력발전이라고 검색을 하면 나오는 위치인데 여기는 논뷰가 펼쳐지면서 함께 풍력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큰 풍력을 하나쯤 만나 사진도 찍어보고 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던 엄청 큰 풍력을 모아둔 것같은 사진을 찍어볼 수는 없었는데요.

그래도 그 풍력을 가지고 이렇게 예쁜 사진도 하나씩 건져 가는 와이프.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대부분 논뷰가 있는 곳에서 사진을 찍지 않고 염전 소금을 만드는 곳에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위치를 이동해 보기로 했는데 조금씩 수많은 풍력들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하고 특히 많은 관광객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아직까지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간 곳은 처음 지도에서 보였던 그 장소에서 주변을 좀 돌아보면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사진을 찍어보는데 더 뒤로 가려니 뒤에 일정이 있어서 가보진 못했고 더 뒤로 가면 시원한 서해 바다와 함께 염전이 촤악 펼쳐지는데 거기서 찍는 사진도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여튼 이렇게 영광풍력발전을 첫번째로 1박2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백수해안도로는 영광 1박2일이 아니더라도 여행을 가게된다면 필수로 떠나야 하는 곳 중에 하나인데 여기에는 정말 수 많은 카페들과 맛집 그 밖에 호텔도 함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카페들이 예쁜카페,디저트맛집이 많이 있는 편이고 바로 앞이 서해바다라 진짜 바다뷰 보는 것도 낭만이 있습니다.
■ 오픈 10시 마감 22시
■ 바다뷰, 사진찍기좋은곳
■ CF촬영으로 유명한곳

우리가 백수해안도로에서 가장 먼저 들렸던 곳은 자동차CF촬영으로도 유명하고 또 넓은 정원에 4계절 이색적인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 영광 카페 보리로 향했는데요.
여기는 그냥 입구에서부터 굉장히 신비로움을 주는 인테리어로 들어갈 수 있는데 카페 입구로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예쁜 공간에서 사진도 직어보는데 인생프사로 건져가시는 분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여기가 카페 보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정말 신비로우면서도 신기하죠? 카페 입구를 이렇게 만들어 둔 이유는 조금있다가 소개해 드리는 것으로 하고 저희는 여기서 카페까지 들어가는 길에 울리는 저희 목소리가 그냥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카페로 들어가면 굉장히 깨끗하고 굉장히 심플하고 단조로운 공간이 나오는데 여기서 바라보는 바다뷰 그리고 밖은 정말 대박입니다.
앞서 입구를 지나면 나오는 곳이 바로 저기 드넓은 정원이고 서해 바다뷰였습니다!

인테리어도 정말 고급진 만큼 음료 역시도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데 혹시나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은 음료를 생각하신다면 아차 싶을수도 있을 게 여기는 콜드브루로 커피를 제공하고 있고 단순히 카페가 아닌 진짜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으로도 정말 유명하더라구요!

이렇게 우리가 음료를 직접 하나씩 만들어 마실 수 있는데 지금 붓고 있는 저게 콜드블루 쉽게 말해 원두를 내려 한방울씩 떨어지는 그거를 모아서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가격은 좀 쌔긴하지만 이렇게 영광 1박2일 여행까지 와서 가격땜에 걱정하기 싫어서 시원하게 맛있는 커피음료를 한잔씩 해봅니다.
물론 커피 말고도 다른 에이드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 같네요!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밖으로 나와 덥지만 바다바람 맞아가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우리 하이티엠 동호회 친구들도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
밖이 굉장히 탁 트여서 시원한 바람 때문에 그렇게 덥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네요.


그리고 길따라 한참 내려가다보면 정말 예쁜 나무 한그루와 함께 비눗방울은 왜있는지 모르지만 그걸 소품으로 이용해 사진도 함께 찍어봅니다.
정말 의외로 예쁘게 나옵니다 ㅋㅋ

이런느낌이죠 ㅎ
카페 쉘부르 빙수맛집을 찾는다면
■ 오픈 10시 30분 ~ 마감 19시
■ 빙수맛집, 바다오션뷰 굿


여기는 백수해안도로를 한참 즐길 때 딱 중간쯤에 다양한 카페들과 식당이 있는 곳에 위치한 쉘부르라는 곳인데 우리가 여기 간 이유는 딱하나 무더운 여름에 빙수를 먹어보기 위해서 였는데 특히 여기는 망고쥬스, 망고빙수가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산떠미처럼 나오는 망고빙수와 전통 팥빝수까지 함께 먹어보았습니다.
카페 쉘부르는 꼭대기로 올라가면 테라스가 나오고 거기서 바라보는 바다뷰가 굉장히 좋습니다.


선쉐이드가 펼쳐져 있어 그늘도 형성되어 있고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더운 기운 하나없이 시원한 음료도 같이 마셔 보고 빙수를 먹다보니 덥진 않았습니다 ㅎㅎ

그네도 있는데 같이 사진찍어보기 좋아요~ 바다뷰는 환상!~
이렇게 영광 1박2일 여행에서 두곳의 카페를 다녀왔는데 두 곳다 실패없는 정말 좋았던 여행지 중 하나가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도 영광 여행가면 여기 두곳은 꼭 가보시길 추천!
백수해안도로 노을맛집
해는 동해에서 서해로 진다. 알고 있으시죠? 그만큼 서해는 노을 뷰가 좋은 여행지들이 많이 있는데 특히 다른 곳들에 비해 영광은 자연 그대로를 만끽할 수 있는 오픈된 노을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뭐 막아두거나 하는 거 없이 너무나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했다는 점?!

여기가 그 유명하다던 노을전시관 바로 앞 노을 맛집인데 아쉽게도 우리가 갔을 때는 노을이 지기 전이였고 날씨가 그렇게까지 좋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포토존이 있어 그런 사진을 많이 찍어보았습니다.
멀리 등대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등대로 가서 찍는 거보단 이렇게 등대랑 같이 찍는 노을전시관 없이 좋은 것 같네요~


대충 이런 느낌의 영광노을전시관에서 찍은 사진들!
의외로 영광오셔서 등대로 가셔서 노을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물론 거기도 굉장히 예쁘지만 여기 노을전시관이 정말 예쁘게 잘 담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영광하면 영광굴비죠.
■ 오픈 10시 30분 마감 19시 30분
■ 한상차림 22.000원

영광굴비는 1박2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영광 대표음식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굴비는 우리가 흔히 많이 보았지만 함께 나온 보리물은 생소할 수 있는데요.
이 역사를 잠깐 알아보니.
역사적인 유래가 가장 큰데 영광에서 이자겸이 가져온 조기를 임금님에게 바쳤는데 그 맛을 보고 임금이 굴비라고 이름을 붙혀서 지금까지 영광굴비가 유명해졌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보리굴비로 또 알려진 이유는 앞서 말한 이자겸이라는 인물께서 임금에게 바친 굴비는 이곳에선 소금에 절이고 보리물에 담궈 보리의 향을 입혀서 짠맛과 비린내를 없애는 영광의 전통 숙성방식이라고 합니다.


여하튼 이렇게 영광 1박2일 여행에서 보리굴비는 반드시 드셔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이번에 가게된 갈매기 식당이 또 엄청 유명한 곳이고 웨이팅도 있는 곳으로 잘알려져 있는데 한상 22.000원이라는 가격에 가성비가 너무 좋을 정도로 양도 푸짐하고 반찬도 다양해서 완전 반했습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보리물이 나오는데 여기에 굴비를 밥이랑 담궈 같이 먹기도 하고 반찬류와 함께 같이 먹기도 하는데 그 맛이 생소하면서도 신기함이 같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찬류는 역시 전라도 답게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또 간장게장에 환장을 하는데 여기 또 간장게장이 이만큼이나 나와서 깜짝 놀랬는데 진짜 미쳤습니다 ㅋㅋ 맛도 맛이지만 신선하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더라구요 ㅋㅋ

네 접니다 ㅋㅋㅋ 정말 맛있게 후다닥 해버립니다 ㅋㅋ 너무 맛있어서 밥 두공기를 처리해 버렸습니다...!
■ 무료입장




마지막으로 들렸던 곳은 백제 최조 불교 도래지라는 곳인데 사실 일정에는 없었는데 우리가 영광 굴비를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소화를 시켜줄겸 갔었는데 의외로 너무 걷기 좋고 산책길도 잘 형성되어 있었고 또 영광에 백제불교도래지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고 마무리를 하고 영광 1박2일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국내 여행을 하다보면 정말 의외로 우리나라에 정말 대박 숨은 여행지들도 많고 또 인기 있는 관광지를 한번 그 이상 가더라도 기억에 계속 쌓이는 곳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요!
여러분에게도 혹시 국내 여행을 가면서 기억에 남는 곳들이 있겠죠? ^^
모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는 내일 또 괜찮은 이야기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하이티엠 전국 팔도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캠핑 음식 내돈내산 직접 해먹어본 먹거리 추천 (8) | 2025.08.08 |
|---|---|
| 태안 갯벌체험 캠핑장 신두리사구 해변 근처 노을과바다 (13) | 2025.08.07 |
|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동물 전세계 자연을 한번에 만나보다. (10) | 2025.08.06 |
| 대부도 캠핑장 바다와 갯벌을 동시에 즐기는 비치캠핑장 장단점 후기. (10) | 2025.08.06 |
| 속초 중앙시장 먹거리 에그타르트와 닭강정이 왜 맛있는지 알겠어요! (12) | 2025.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