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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티엠 전국 팔도 여행

제주도 여행 코스 돌낭예술원 이색적인 체험으로 떠나는 시간.

by 여행을시작하다 2025.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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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그게 뭐라고, 제주도에선 다르지! 제주도 여행 코스 돌낭예술원으로 가다.

 

그거 아세요?

 

제주도에서는 돌도 함부로 들고 공항을 떠나지 못한다는 사실! 맞습니다. 왜냐하면 제주도에서 나오는 돌이나 모래는 보존자원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가져가실 수 없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주도에선 왜인지 돌마저도 정말 예뻐보이는 그런 이유 혹시 그렇다면 제주도 여행 코스에서 신비한 돌들과 자연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돌낭예술원으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돌낭예술원 정보

 

■ 입장료 10.000원

(인터넷 예약 추천)

■ 신기한 돌구경하기

■ 포토존 다수

 

 

아름다운 돌들이 펼쳐져 있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지만 사실 여기는 여러 포토존 속에 숲길, 예쁜 꽃들 역시도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 특히 수국이 굉장히 유명하다보니 수국철인 7월까지 가게된다면 또 이색적인 여행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일단 정말 예쁜 꽃들과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는데 이날만해도 카멜리아힐을 시작으로 굉장히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정말 여기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 돌들은 그냥 돌이 아닙니다. 사장님 가족분들이 하나하나씩 쌓아서 만들어 가며 만들어진 곳인데 그 만큼 더 돌들에 눈이가고 여러 포인트별로 사장님께서 하나씩 설명도 해주시기 때문에 그 매력도 한몫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생각보다 멀리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은지 관광객이 엄청 많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색적인 체험으로 제주도의 돌들을 만나볼 수 있는 매력 포인트도 있답니다.

 

 

제주도 여행 코스로 소개하는 돌낭예술원을 돌아보면 바위에 나무들이 자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바로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고 사장님께서 직접 하나씩 키워서 전시해둔 것이기 때문에 더욱 눈에 들어오는 것 같은데요.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우리는 흔히 흙속에서 자란 식물들을 보기 마련이지만 여기서는 돌에서 자라나는 식물, 나무들을 볼 수 있는 신비로움을 가져갈 수 있답니다.

 

 

사진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노란 우산이 보이죠? 이거 저희가 따로 챙겨온 것은 아니고 돌낭예술원에서 제공되는 우산이라 햇빛 차단으로도 좋고 사진 찍기에도 정말 예쁜 우산입니다!

 

이런 센스가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요런 사진도 찍을 수 있었는데 예쁘죠?!

 

 

이런 예쁜 사진 그리고 돌들이 너무 예뻐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걸 직접 어떻게 하나씩 만들어 갈 수 있을까 그런저런 생각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진짜 더운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정말 구경다니기 좋아서 사진 정말 열심히 찍었네요!

 

 

저두 이렇게 예쁜 꽃밭에서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기분좋게 예쁜 사진 찍어서 프로필 사진도 슬쩍 바꿔보았습니다!

 

여기가 제주 남부지역으로 가는 길이다보니 남부 엉또 폭포나 그 외에도 여러 관광지로 가기 전에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우선을 활용한 사진도 좋고 전망대가 있다보니 전망대로 가서 제주도 돌낭예술원을 또 한눈에 바라보는 것도 정말 좋고 돌에서 자라난 나무들을 보는 이색적인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저희가 간 시간은 오전대였는데 오픈이 오전 8시 30분이라 아침부터 여행 일정을 움직이실 때도 좋은 선택일 것 같네요!

 

그리고 저녁에 너무 더워서 옷갈아입구 나와서 인생네컷도 찰칵 ㅋㅋ 우리는 결혼한사인데 어떻게 된게 자매로 설정을 하고 사진을 찍어버렸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ㅋㅋ

 

제주도 여행 코스로 정말 많은 곳이 있지만 지금 소개해 드리는 돌낭예술원처럼 여유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면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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